기후동행패스의 서울 특화 혜택은 주민등록 주소와 연령에 따라 적용 유형이 달라집니다.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 주소의 만 19세 이상 시민이며, 청년 환급은 만 19~39세까지 확대됐습니다. 서울 밖 거주자는 서울 청년 특화 혜택과 전국 공통 모두의카드(K-패스) 혜택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기후동행패스는 과거 30일 동안 서울 버스·지하철을 무제한 이용하던 월정액 기후동행카드와 다른 제도입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K-패스)에 서울 특화 혜택을 결합한 환급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2일 기준입니다.
내 상황에 맞는 유형 빠르게 찾기
| 내 상황 | 서울 특화 혜택 판단 | 확인할 점 |
|---|---|---|
| 서울 주소, 만 19~34세 | 청년 유형 대상 연령에 해당 | K-패스 카드·회원등록과 서울 주소 인증 |
| 서울 주소, 만 35~39세 | 서울이 청년 연령을 만 39세까지 확대 | 서울 거주 인증이 기존 계정에 반영됐는지 확인 |
| 서울 주소, 만 40세 이상 | 서울시민 일반 대상 여부 확인. 청년 연령 확대 대상은 아님 | 계정에 등록된 기본 또는 별도 우대 유형 확인 |
| 서울 밖 주소, 서울로 통근·통학 | 서울 청년 특화 대상은 주소 기준에 맞지 않음 | 전국 공통 모두의카드 환급 자격은 K-패스에서 확인 |
| 만 19세 미만 | 서울시 안내의 만 19세 이상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음 | 청소년용 교통카드·별도 지원사업을 확인 |
35~39세 서울 청년이 확인할 항목
기존 모두의카드(K-패스) 청년 유형은 만 34세까지였지만, 서울시는 2026년 기후동행패스에 서울시민 청년 기준을 만 39세까지 확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이미 K-패스를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새 카드를 발급하거나 별도 전환 신청을 하지 않아도, K-패스 가입 중 서울 거주지 인증이 되어 있으면 9월 1일부터 서울 특화 혜택이 적용됩니다.
혜택이 예상대로 보이지 않는다면 먼저 회원정보의 서울 주소 인증, 등록 카드, 생년월일이 정확한지 살펴보세요. 주소 인증이 없거나 다른 주소로 남아 있다면 자동 적용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앱 화면의 최종 회원 유형과 환급내역이 기준입니다.
서울 밖에 살아도 모두의카드 기본 혜택은 따로 확인
서울시민 자격은 서울 특화 혜택을 위한 조건입니다. 국토교통부 모두의카드는 전국 교통 이용을 지원하므로 비서울 거주자가 서울을 오가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더라도 본인의 전국 공통 유형과 환급 자격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서울 주소라는 이유만으로 서울 청년 특화 연령 확대까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국 공통 환급을 받으려면 모두의카드 발급뿐 아니라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이 필요합니다. 일반 기준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이며,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도 환급될 수 있다는 예외가 있습니다. 등록 방법은 카드 유형별 등록 절차 안내를 참고하세요.
서울 청년 30% 환급은 실제 이용 조건과 함께 봅니다
서울시는 청년 유형 환급률을 월 교통비의 30%로 안내합니다. 다만 환급액은 이용금액만으로 바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해당 월의 환급 인정 교통비, 월 이용 횟수, K-패스 등록상 유형, 일반형·플러스형 기준금액에 따라 정률 방식과 정액 방식 중 큰 혜택이 적용됩니다.
환급 계산 예시는 서울 청년 30%와 기준금액을 비교한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경계 사례
- 서울에서 교통카드를 쓰면 서울 시민인가요? 아닙니다. 서울 특화 대상은 이용 장소가 아니라 주민등록상 주소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 서울 밖에서 이용하면 혜택이 끊기나요? 모두의카드는 전국 이용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다만 서울 특화 연령 자격과 전국 공통 환급 대상은 분리해서 확인합니다.
- 예전 기후동행카드 30일권도 기후동행패스인가요? 아닙니다. 서울시는 선·후불 30일권 운영 종료 일정을 별도 공지했고, 9월부터는 K-패스 기반 환급형으로 전환됐습니다. 예전 카드의 잔여 이용 기간과 새 환급 자격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 청년 외 우대 유형도 있나요? 모두의카드 기본 제도에는 자녀 수·연령·저소득 등 유형이 있습니다. 서울 주소만으로 모든 우대 유형이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K-패스 가입정보와 자격 확인 결과를 따릅니다.
대상 여부가 불확실할 때
- K-패스 계정의 생년월일, 주소, 회원 유형을 확인합니다.
- 서울 청년 혜택을 기대한다면 주민등록상 서울 주소 확인 여부와 만 19~39세 범위를 확인합니다.
- 카드가 해당 K-패스 계정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월 이용내역과 환급 적용 유형을 확인하고, 주소지·연령 정보 오류는 공식 계정에서 정정 또는 문의합니다.
공식 확인처
-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지원 대상·청년 연령·환급 혜택
-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카드 등록 방법
- 서울시: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운영 종료 일정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모두의카드 전국 공통 대상·이용·환급 기준
등록·환급 관련 문의는 K-패스 고객센터 031-427-4415, 티머니 카드 등록 관련 문의는 1644-0088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2일. 서울 주소지 확인, 청년 연령, 환급 방식은 공식 안내와 K-패스 계정에 표시되는 현재 유형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최종 확인: 2026년 10월 27일. 서울시 최신 안내 기준에서 기후동행패스의 서울 특화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시민이며, 청년 기준은 만 19세 생일부터 만 39세 생일까지입니다. 비서울 거주자는 서울 특화 연령 확대와 전국 공통 K-패스 환급을 구분해 본인 계정의 주소 인증·회원 유형을 확인하세요.

